...누님... 역시.. 강해요...

네... 무려 12시에 일어나서 하얗게 불태우려 했건만... 1시 반쯤에 누님이..

"비켜"

라고 말하셨습니다.. 반항하려 했다 살기에 게임오버

..네... 결국 지금 컴퓨터를 가능하네요..

..일단 아바를 좀 하다가 축전을 그릴 예정..

..밸리는 돌기 무서워요.. 한 20페이지 될것 같은데...[먼산]

소설은 축전그리고 남으면 끄적일 예정입니다...


오늘도 타마쨩♡~

by 라루 | 2009/02/04 19:03 | ├ 일상 잡담 | 트랙백 | 덧글(1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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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밥돌이 at 2009/02/04 19:33
누님이 한 성깔 하시는 듯(?)
Commented by 라루 at 2009/02/04 20:54
네... 좀 하세요[?]
Commented by 위지 at 2009/02/04 19:44
무서운 누님이시군요. ;ㅁ;
우헝헝-
Commented by 라루 at 2009/02/04 20:55
누님이란 다그런거에요!![어딘가 음습한곳으로 끌려간다]
Commented by 염원 at 2009/02/04 23:19
ㅋㅋㅋ 그래도 남자가 고등학생때부터 슬슬 위치를 잡아가면서
20살이 넘으면 내차지 ㅇㅅㅇ 으흐흐
Commented by 라루 at 2009/02/05 10:21
..그 전에 녹색나라로 끌려갈듯 하네요...
Commented by 콜드 at 2009/02/04 23:36
원래 누님들은 강하다는(응?)
Commented by 라루 at 2009/02/05 10:21
네 진리에요(응?)
Commented by 페이트 at 2009/02/05 01:47
무서운 누님이시군요 ㄷㄷ
Commented by 라루 at 2009/02/05 10:21
누님들이란 원래 그런겁니다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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